활과 리라: 생물학과 철학의 접점 찾기 Free 한국어 ‎(ko)‎

  • Recruiting People1,000 people

  • Target ClassALL

  • Enrollment Period01-01-2022 ~ 02-28-2023

  • Learning period01-01-2022 ~ 02-28-2023

  • Payment StatusFree

  • Approval MethodAutomatic Appro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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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 Introduction

21세기는 ‘바이오시대’라며 여기저기서 생물학과의 융합을 외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왜 바이오시대일까요? 다윈 진화론과 멘델 유전법칙이 19세기 중반에 세상에 알려지고 나서 100년이 채 지나지 않은 때인 1953년, 두 명의 젊은 과학자가 유전물질의 물질적 실체인 DNA의 구조를 밝혀냈습니다. 그리고 반세기 만에 인류는 자신을 비롯한 다양한 생명체의 유전체 정보를 완전히 해독하고 준(準)인공생명체를 탄생시키는 경지에 이르렀죠. 생물학의 비약적인 발전이 자연은 물론이거니와 과학의 주체인 인간을 변형시킨다는 점에서, 생물학은 미래 과학의 주도권을 선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이오시대'이고, 또 그래서 생물학은 철학과 만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수업은 이 두 학문이 만나서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따라서 수업 도중에 지루하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대목을 만나면, 일단 넘어가세요. 대부분 뒤에 가면 자연스레 해결될 테니까요. 그래도 여전히 부족하다면 온라인을 통해 담당 교수와 소통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말을 꼭 기억해 주세요.

“우리 수업에서는 이상(異想)하는 사람이 이상(異常)한 게 아니라 이상(理想)적입니다!”

  • 연세대학교 생명시스템대학 시스템생물학과 김응빈 교수
  • 연세대학교 문과대학 철학과 김동규 교수

  • 문의: 교무처 교수학습혁신센터 (ictl@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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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se Introduction

교수학습혁신센터에서 제작한 K-MOOC 강좌입니다.

*유의사항: K-MOOC 사업 참여 종료로, 수료증은 따로 발급되지 않습니다.

Classification
  • Curriculum
    Premium Lecture
  • Class Area
    Humanities, Natural, Etc
  • Subject
    Literature, History, Philosop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