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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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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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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 Course(s)

Professor

Institute of Continuing Education for The Future

Learning Period

01-01-2022 ~ 02-28-2023

Course Introduction

미래교육원 연세인생학교 시리즈 About Yonsei School of Life [INSTITUTE OF CONTINUING EDUCATION FOR THE FUTURE] 코로나19 대유행(pandemic)으로 인해 우리의 일상이 급변하고 불확실성이 가중되고 있습니다.모든 것이 빠른 속도로 변해가고 있는 이때에 우리 삶의 궤적은 점점 넓어지고 길어지고 있으며,새로운 지식과 분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내가 학생 때 배웠던 지식만으로 세상의 변화를 조망하기에는 부족함이 있습니다.그만큼 내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훨씬 다양하고 전문적인 분야가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교육이 삶 자체’라는 전제에서 기획된 ‘연세인생학교’는 다음과 같은 운영 취지를 갖습니다. 첫째, 인생은 그저 살아가야 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개조하고 만들어가는 가는 것입니다.둘째, 학교는 서로 배우고 가르치는 경험을 선사해주는 삶의 터전입니다.셋째, 연세대학교 교수와 미래교육원 강사의 지성과 지혜를 통해 삶에 질문하고 답하며 탐구할 수 있는 학습의 기회를 얻습니다.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 「연세인생학교(Yonsei School of Life)」에서는100인의 연세 명교수와 함께 쉬고, 배우고, 사랑하라 (Leisure, Learn, Love)'를 모토로삶의 지혜를 나누고 균형 잡힌 인생의 여정을 설계합니다.     관련 문의 :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 (02-2123-6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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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Yonsei School of Life

About Yonsei School of Life [INSTITUTE OF CONTINUING EDUCATION FOR THE FUTURE]

Professor

SOHN, YOUNG-JONG

Learning Period

01-01-2022 ~ 02-28-2023

Course Introduction

현대 천문학이 주는 지식은 우리가 왜 별과 우주를 본능적으로 좋아하고 알고 싶어 하는 가에 대한 질문의 해답을 던져 주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주가 바로 우리의 근원적 고향이라는 사실 때문입니다. 우주는 우리가 태어나고 살아가고 있는 곳이며, 우리가 가야할 곳 입니다. 우리의 몸을 이루는 모든 물질들은 장구한 우주의 역사를 이루어 온 별들의 생성과 사멸 과정에서 만들어진 것들이며, 언젠가 우리는 광활한 우주의 어느 곳으로 가게 되어 새로운 별을 만들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어디로부터 왔으며, 지금 이 순간 우리의 존재의 의미는 무엇이며, 앞으로 우리는 어디로 갈 것인가에 대한 궁극적인 질문에 대하여, 우주는 우리에게 그 과학적 답을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우주에는 생명체가 존재합니다. 바로 우주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우주의 생명체이기 때문입니다. 광활한 우주의 수많은 별들 중에는 태양과 유사한 별들이 무수히 존재하며, 그 별들 주변에 지구와 같은 조건의 행성들이 또한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행성들에 우리와 같은 또는 유사한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은 확실해 보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우리는 우주 속의 또 다른 생명체 존재에 대한 어떠한 증거도 알고 있지 못합니다. 우주 속의 생명체는 우리 뿐 일까요? 이 질문은 우주의 기원에 대한 궁극적 질문과 더불어 우리가 우주에서 알고 싶어 하는 가장 근원적인 질문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 강좌를 통해서, 우주의 기원과 시간의 역사, 우주의 미래, 우주 속에 존재하는 생명체로서의 우리, 그리고 광활한 우주 속에서의 또 다른 생명체 존재의 가능성을 주제로 하여 현대 천문학이 주고 있는 우주의 과학적 진리를 탐구하려 합니다. 그리고, 우주의 역사 속에서 현재 우리가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의 본질적인 의미를 찾아봅니다. 연세대학교 이과대학 천문우주학과 손영종 교수 관련 문의: 교무처 교수학습혁신센터 (ictl@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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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K-MOOC

우주의 이해

Professor

Jeong, Kap-Young

Learning Period

01-01-2022 ~ 02-28-2023

Course Introduction

우리 모두는 경제라는 울타리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제학은 어려운 학문이고 보통 사람들이 접근하기 힘든 분야라고 인식되어 공부하기를 어려워하고 있습니다.경제는 왜 항상 어려울까요? 경제학은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접근 방법들을 활용하고 있을까요?모든 경제 문제는 일단 '부족하다'는 인식에서부터 시작됩니다.우리는 항상 무언가를 실행할 시간도 부족하고, 투자할 자원도 부족하고, 사용할 용돈도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하지만 이 세상에 모든 것을 만족할만큼 풍족하게 가지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이 세상의 모든 경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경제학적 접근을 이해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서부터 시작됩니다.이 강좌의 학습 목표는 경제학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이러한 원리들이 우리 주변에 발생하고 있는 수많은 경제적 사건들을 설명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는 것입니다.Part I.에서는 경제학에 대한 개괄적 설명에서부터 시장의 수요와 공급의 문제, 그리고 독과점 문제에 이르기까지 미시경제학에서 다루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주변에서 발견하기 쉬운 일상적인 사례를 인용하며 설명합니다.하루 일과를 어떻게 보람있게 보낼지 일정을 결정할 때, 대학 진학을 결정할 때, 첫사랑을 시작할 때에도 이 모든 순간에 경제학의 원리가 곳곳에 살아 있는 것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좀 더 나아가 '경제학 첫걸음'에서는 보다 넓게 시장의 흐름을 이해하고, 효율적인 자원의 배분방식을 찾아보고, 국민 경제의 미래를 위한 선택을 모색해 보려합니다. 경제학에 대한 이해가 높아질수록 개인도 나라도 더 풍요로워질 수 있다는 사실을 함께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경제학과 정갑영 교수 관련 문의: 교무처 교수학습혁신센터 (ictl@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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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

K-MOOC

경제학 첫걸음 Part 1: 미시경제학

Professor

Justin Y. Jeon

Learning Period

01-01-2022 ~ 02-28-2023

Course Introduction

사회가 과학 기술과 더불어 발전함에 따라 환경이 변화하였으며 여러 가지 사회적 변화를 불러왔습니다. 변화의 결과 중 하나로 우리는 비만, 당뇨, 고혈압, 심혈관계 질환 그리고 암이라는 만성질환 발병의 증가가 큰 문제로 떠올랐습니다. 이러한 질병은 병원에서 진단 받으며 그 결과에 따라 처방을 받습니다. 하지만,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방법으로 수술을 받고 약을 처방 받는 수밖에 없을까요? 최근 운동은 여러 대사성 질환 뿐만 아니라 암의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지속적으로 발표되고 있습니다. 대장암과 유방암을 포함한 대부분의 암에서 15~30%까지 예방하는 효과가 있으며, 암의 재발도 50%가량 낮춘다는 결과도 보고 되었습니다. 또한, 잘못된 생활 자세와 비 신체활동으로 인한 신체의 근골격적인 문제의 발생도 운동을 통해 예방하며 치료할 수 있다는 다수의 연구 결과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 강좌의 학습 목표는 다양한 질환의 원인과 특성 및 증상을 이해하고 이에 적절한 운동처방을 내릴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9주차에 걸친 이론 강의를 통해서 각 대사성 질환의 생리학적, 환경적 원인을 이해하고 더 나아가 질환의 특성과 증상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대 사회에 휴대폰 사용과 좌식 생활 시간의 증가에 따라 발병률이 증가한 상체, 하체 교차 증후군에 대해서 근해부학적으로 원인을 분석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한편, 운동처방의 기본원리와 효과, 활용법 등을 이론적으로 심도 있게 알아볼 수 있으며, 4주차에 걸친 실기 강의를 통해 정확한 운동 자세를 배우고 실습하여 봄으로써 실제적으로 운동의 효과를 느껴볼 수 있습니다.이 수업의 목표는 질병에 대한 운동처방의 측면에서 그 질병의 특성에 맞게 적절하고 안전하며 효과적인 운동프로그램을 만들어 내는 것 또는 실제로 적용해 보는 것입니다.   연세대학교 교육과학대학 스포츠응용산업학과 전용관 교수 관련 문의: 교무처 교수학습혁신센터 (ictl@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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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K-MOOC

운동은 약이다: 이론과 실제

Professor

Song Min

Learning Period

01-01-2022 ~ 02-28-2023

Course Introduction

최근 빅데이터 시대를 맞이하여 웹 2.0과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들의 급격한 성장이 이루어졌습니다. 이로 인해 이메일, 신문, 블로그 등과 같은 비정형 데이터가 방대하게 생산되고 있습니다. 텍스트 마이닝은 비정형 빅데이터 분석에 핵심적인 분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요즘과 같은 데이터 홍수 시대에는 더욱 그 중요성이 커졌고 텍스트 마이닝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서의 최근의 진보는 경영학, 공공정책, 의료 정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텍스트 마이닝을 적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본 강의는 다양한 텍스트 마이닝 기법의 이론 및 접근방법을 설명합니다. 텍스트 마이닝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텍스트 마이닝 기법을 직접 다루어보는 것을 목표로 삼습니다. 이를 통해 학습자들은 한글 및 영어 텍스트 요소를 단위별로 분석할 수 있고, 감성 분석, 토픽 모델링 등을 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학습자가 관심 있어 하는 프로젝트나 과제 등 실생활에 텍스트 마이닝을 이용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학습자들은 공학 지식과 더불어 텍스트 분석 및 활용 능력을 얻게 될 것입니다. 연세대학교 문학대학 문헌정보학과 송민 교수  관련 문의: 교무처 교수학습혁신센터 (ictl@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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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

K-MOOC

텍스트 마이닝 실전 및 분석

Professor

Kim Dong Gyu, KIm Eungbin

Learning Period

01-01-2022 ~ 02-28-2023

Course Introduction

21세기는 ‘바이오시대’라며 여기저기서 생물학과의 융합을 외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왜 바이오시대일까요? 다윈 진화론과 멘델 유전법칙이 19세기 중반에 세상에 알려지고 나서 100년이 채 지나지 않은 때인 1953년, 두 명의 젊은 과학자가 유전물질의 물질적 실체인 DNA의 구조를 밝혀냈습니다. 그리고 반세기 만에 인류는 자신을 비롯한 다양한 생명체의 유전체 정보를 완전히 해독하고 준(準)인공생명체를 탄생시키는 경지에 이르렀죠. 생물학의 비약적인 발전이 자연은 물론이거니와 과학의 주체인 인간을 변형시킨다는 점에서, 생물학은 미래 과학의 주도권을 선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이오시대'이고, 또 그래서 생물학은 철학과 만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수업은 이 두 학문이 만나서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따라서 수업 도중에 지루하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대목을 만나면, 일단 넘어가세요. 대부분 뒤에 가면 자연스레 해결될 테니까요. 그래도 여전히 부족하다면 온라인을 통해 담당 교수와 소통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말을 꼭 기억해 주세요. “우리 수업에서는 이상(異想)하는 사람이 이상(異常)한 게 아니라 이상(理想)적입니다!” 연세대학교 생명시스템대학 시스템생물학과 김응빈 교수 연세대학교 문과대학 철학과 김동규 교수 문의: 교무처 교수학습혁신센터 (ictl@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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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K-MOOC

활과 리라: 생물학과 철학의 접점 찾기

Professor

IM IL

Learning Period

01-03-2022 ~ 02-28-2023

Course Introduction

[강의 요약] 본 강의는 현재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떠오르고 있는 구독경제에 대한 것입니다. 구독경제는 고객이 일정한 금액을 내고 제품이나 서비스를 무제한, 혹은 정해진 횟수만큼 사용하도록 해주는 비즈니스 형태를 말합니다. 구독경제라는 같은 용어로 부르는 서비스에는 매우 다양한 종류가 존재하고 종류에 따라 비즈니스 성격과 적합한 전략도 다릅니다. 어느 한 유형의 구독경제 비즈니스에서 성공적인 전략이 다른 유형의 구독경제 비즈니스에서도 잘 작동하리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이 강의에서는 다양한 구독경제 비즈니스의 유형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각 유형별 어떤 특징이 있는지, 그리고 어떤 비즈니스 전략이 적합한지에 대해서 다룹니다. 이 강의를 통해 구독경제 비즈니스의 유형에 대한 이해와 적절한 전략은 어떤 것인지 등에 대한 이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구독경제의 성공과 실패 사례를 통해서 구독경제가 적합한 분야는 어떤 것인지, 분야에 따라 어떤 전략을 활용해야 하는지 등에 대한 이해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교수진 소개]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과 임일 교수   문의 : 연세대학교 교무처 교수학습혁신센터 (ictl@yonsei.ac.kr)

Students

116

Current affairs issue

Subscription Economy – Principles and strategies

Professor

Jeong, Kap-Young

Learning Period

01-01-2022 ~ 02-28-2023

Course Introduction

우리 모두는 경제라는 울타리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제학은 어려운 학문이고 보통 사람들이 접근하기 힘든 분야라고 인식되어 공부하기를 어려워하고 있습니다.경제는 왜 항상 어려울까요? 경제학은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접근 방법들을 활용하고 있을까요?모든 경제 문제는 일단 '부족하다'는 인식에서부터 시작됩니다.우리는 항상 무언가를 실행할 시간도 부족하고, 투자할 자원도 부족하고, 사용할 용돈도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하지만 이 세상에 모든 것을 만족할만큼 풍족하게 가지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이 세상의 모든 경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경제학적 접근을 이해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서부터 시작됩니다.이 강좌의 학습 목표는 경제학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이러한 원리들이 우리 주변에 발생하고 있는 수많은 경제적 사건들을 설명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는 것입니다.Part I.이 13강에 걸쳐 경제학이라는 학문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을 비롯, 시장에서 일어나는 소비자와 기업의 행동에 중점을 둔 미시경제학에 집중했다면, Part II.에서는 공공재와 외부효과를 통해 시장의 실패와 공공경제학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 데에서 출발하여 국민소득의 측정과 국제무역, 그리고 통화와 재정 정책의 효과 같이 거시경제학에서 다루는 내용을 중점으로 주변에서 발견하기 쉬운 일상적인 사례를 인용하여 14강부터 설명합니다.하루 일과를 어떻게 보람있게 보낼지 일정을 결정할 때, 대학 진학을 결정할 때, 첫사랑을 시작할 때에도 이 모든 순간에 경제학의 원리가 곳곳에 살아 있는 것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좀 더 나아가 '경제학 첫걸음'에서는 보다 넓게 시장의 흐름을 이해하고, 효율적인 자원의 배분방식을 찾아보고, 국민 경제의 미래를 위한 선택을 모색해 보려합니다. 경제학에 대한 이해가 높아질수록 개인도 나라도 더 풍요로워질 수 있다는 사실을 함께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경제학과 정갑영 교수 문의: 교무처 교수학습혁신센터 (ictl@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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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K-MOOC

경제학 첫걸음 Part 2: 거시경제학

Professor

김휘영

Learning Period

01-03-2022 ~ 02-28-2023

Course Introduction

[강의 요약] 의료인공지능의 현재  X-ray, CT 등의 의료영상에서 병을 찾아내는 것, 입원한 환자의 맥박이나 혈압과 같은 활력징후를 이용해 갑자기 심장이 멈출 수 있는 환자를 미리 예측해내는 것 등 다양한 의료인공지능 연구 및 활용 사례들을 소개합니다.  의료인공지능의 미래 지금까지는 ‘대체로 어떠한 증상이 있는 환자는 이러한 질병일 것이다‘ 라는 방식으로 다소 획일적인 의료가 제공되어왔다면, 앞으로의 의료는 환자 개개인에 맞춘 진단과 치료를 제공할 수 있는 ’정밀의료(precision medicine)’의 시대가 될거라고 합니다. 인공지능이 과연 이 정밀의료에는 어떠한 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이를 위해서 지금 연구자들은 어떤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지 함께 알아봅니다.  의료인공지능이 의사들과 친해지려면 많은 분들이 의료인공지능 하면 의사처럼 생긴 로봇을 상상하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너무나 불친절하고 때로는 실력도 엉망진창일 수 있는 그런 인공지능이 어떻게 병원에서 의사들과 함께 일할 수 있을까요? 어떤 점들을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는지 함께 알아보고 토론해 봅니다.   [교수진 소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김휘영 교수   문의 : 연세대학교 교무처 교수학습혁신센터 (ictl@yonsei.ac.kr)

Students

165

Current affairs issue

Medical Artificial Intelligence: How to work with do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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